
한송헌 감독님께 | 김성연 감독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주말 이틀을 온전히 쉬는 날이라 작은딸과 시간을 보내고, 나름 엄마 노릇을 했다 생각하며 뿌듯함으로 월요일 출근을 했다. 공연이 며칠 없을 1월이라 월요일 아침이지만 마음으로는 너무도 여유로운 시간을…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주말 이틀을 온전히 쉬는 날이라 작은딸과 시간을 보내고, 나름 엄마 노릇을 했다 생각하며 뿌듯함으로 월요일 출근을 했다. 공연이 며칠 없을 1월이라 월요일 아침이지만 마음으로는 너무도 여유로운 시간을…
나는 늘 전철을 이용한다. 그래서 언제나 전철의 소중함을 느낀다. 집이 인천이어서 거리상 버스 등의 수단으로는 어림없는 거리에서 정해진 시간에 올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언제나처럼…
사랑하고 존경하는 (사)무대음향협회 회원 여러분!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혜와 회복, 성장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올 한 해, 회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날마다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첫날, 서로에게…
2023 30여년 이상 음향감독으로 재직하고 이젠 퇴직하여 음향협회 고문으로 계시는 선배님께서 올해 어느 봄날, 마치 시집보내는 딸에게 소중한 보물을 전하듯 종이상자 하나를 건네주셨다. 그 속에는 선배님이 발행인이 되어 창간했던 ‘STAFF’라는…